[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미라가 대학생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20일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거울을 향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양미라는 캡모자를 쓰고 회색 운동복을 입은 채 캐주얼한 차림을 자랑하면서도 대학생같이 앳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햄버거 CF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버거소녀'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대박가족', '장길산', '어여쁜 당신', '주주클럽', '세자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에는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