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성은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만나러 제주도~~세명 다 데려가고 싶지만 윤하만 데려가는걸로~~태하랑 재하는 외할머니랑. 비행기 탄다고 유치원에서 만든 여권가져와서 보여주는 귀염둥이 윤하씨! #신랑아기다려두여자간다 #엄마고마워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딸 윤하 양과 함께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남편과 아빠를 만나러 가는 두 모녀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