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더 깨끗히 닦아달라고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에게 이야기 해야겠다. 아주머닌 거울속에 계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스테파니 미초바가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