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다양한 표정, 포즈를 통해 잔망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주연은 누워서 셀카를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원조 얼짱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바바라 역에 캐스팅됐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2월 26일부터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