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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난해한 패션도 다 소화해내네..길거리를 런웨이로

입력 2021-02-23 1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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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걷기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털모자에 자켓, 마스크에 안경을 쓴 채 활짝 웃으면서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독특한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이혜영의 스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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