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바 포비엘, 공복 몸무게 56kg 인증 "다시 빼고 있어요"

입력 2021-02-23 2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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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23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3 #공복몸무게 56.65kg 다시 빼고 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관리로 완성한 에바 포비엘의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으며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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