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전날 세상을 떠난 故 오맹달을 추모했다
최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로써 故 오맹달 추모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홍콩 영화배우 오맹달은 전날 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오맹달은 지난해 간암 판정을 받은 후 줄곧 투병 생활을 해왔으나 결국 1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오맹달은 주성치와 함께 '도성', '희극지왕', '소림족구'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 최자는 최근까지 채널A '나를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