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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누가 찍어줬나?…가릴 수 없는 러블리 비주얼

입력 2021-02-28 1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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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인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 들 땐, 감사할것들을 떠올려본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낮과 밤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예쁜 추억들을 한아름 안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편히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여행에 나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이다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미리의 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화랑' '닥터 프리즈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송된 SBS '앨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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