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주간의 대타 끄읕 기념으루 사진찍고.. 수고했다며 풀메이컴 하고 혼밥하러 왔찌. 메뉴는 넘나 우아한 순대국밥. 순대가 세개밖에 없어서 아쉽.. 추가할걸 그랬어요. 혼밥 어디까지 해보셨어요? #문화n공감 #얼른와안방마님 #일스타그램 #워킹맘 #파트타임 #혼밥 #순대국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서현진의 단아한 비주얼이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답다.
박은영의 자리를 5주간 채워준 서현진에게 박은영은 "언니 넘나 감사해용 고생 많으셨어유~~"라고 댓글을 남기며 고마워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