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다이어트 후 달라진 마마 모습에.."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

입력 2021-02-28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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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소원이 시어머니에 관해 언급했다.

방송인 함소원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생각 가끔은 마마의 옛모습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지금 마마를쳐다보면 마마라고부르면 안될것같고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이되네요^^ 마마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연이어 공개한 사진과 영상으로 시어머니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비교했다. 함소원은 과거보다 보기 좋아진 시어머니의 모습에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된다며 그를 생각하는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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