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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아내 이하정, 벌써 나이 43세 "저도 늘 다이어트 한다"

입력 2021-01-02 06: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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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인스타
이하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정이 40대 나이에도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정준호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행복한 새해 첫 날 보내고 계시죠? 떡국도 먹었으니 저도 40 하고도 3이 더 붙었네요. 새해 어떤 목표 세우셨어요~?^^ 저나 남편이나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더욱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올해도 더욱 건강해지고 싶어요. 에너지 넘치는 한 해로 만들어야지 다짐했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지난 한 해, 새롭게 도전한 분야에 많은 애정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올 한 해도 우리 화이팅 해요. 집콕하며 운동량이 부족해서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늘 다이어트중이랍니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하정은 스튜디오에서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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