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영탁이 정동원과 함께 훈훈한 형제미를 발산했다.
가수 영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사랑의콜센타#사랑해동원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영탁은 가수 정동원과 함께 프로그램 촬영장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탁과 정동원의 형제 같은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더해 2020 한 해 동안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이 2021년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또한 기대를 샀다.
한편 영탁은 현재 TV조선 '미스트롯2'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