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공효진이 새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사랑#다시보기#집콕#꾸애정#똥꼬진#다시봐도웃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공효진은 집에서 지난 2011년 출연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재시청하고 있다. 커피와 케이크 등을 준비해 홈카페 준비를 마친 후 발 난로로 포근함까지 더한 공효진은 지난 드라마를 보며 새해를 알차게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공효진은 2019년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해당 드라마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