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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백진희, 초근접샷에도 무결점 피부 미인..옆태가 예술

입력 2021-01-03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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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
백진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백진희가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2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응시하는 백진희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초근접샷에 속눈썹, 눈썹,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살아보이지만 모공 하나없는 깨끗한 피부도 돋보이며, 백진희의 맑은 눈망울이 매력적이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그의 최근작은 2018년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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