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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생후 33일 때 여권사진 찍어..몸도 잘 못 가누고 고생"

입력 2021-01-03 15: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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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생후 33일 때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생후 33일. 몸도 잘 못 가눌 때 여권사진 찍느라 고생하고 있었네요ㅎㅎ 이러다가 잠들어서 깨워서 찍고~ 또 깨워서 찍고 그랬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33일됐을 때의 윌리엄이 아빠 품에 안겨있다. 혼자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어린 윌리엄은 아빠의 두 손으로 폭 가려질 정도다. 쪼꼬미 윌리엄이 어느덧 훌쩍 자라 동생 벤틀리와 신나게 노는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어,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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