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룰라 멤버 채리나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꼬질꼬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채리나는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며 팬들을 감탄케 했다.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내는 채리나는 많은 네티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