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낮과 밤' 윤선우, 남궁민X이청아에 복수 다짐…장혁진 최진호에 도움요청

입력 2021-01-04 2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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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낮과 밤' 방송캡쳐
tvN '낮과 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성우가 남궁민 이청아에 복수심을 불태웠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는 장용식(장혁진 분)이 문재웅(윤선우 분)에 겁을 먹고 손민호(최진호 분)에게 도움을 청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재웅은 "날 버리고 간 너희도 하나하나 고통을 느끼게 해줄게"라며 도정우(남궁민 분)와 제이미(이청아 분)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를 지켜본 장용식은 "이제 나까지 죽일지도 몰라"라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용식은 손민호를 만나 "진짜 범인을 알고 있다. 도정우와 제이미 레이튼과 함께 살아남은 세번째 아이 문재웅이다. 어쩔 수 없었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았으면 저도 죽였을거다"라며 "결국 선생님도 당할거다. 그녀석이 앞으로 뭘 할지 보고 알려주겠다. 제 살길을 보장해달라"라고 부탁했다.

공일도(김창완 분)가 새로 데려온 아이들에게 실험을 진행했고, 아이들이 실험을 거부하자 연구원 조현희(안시하 분)가 늙지 않고 변함없는 얼굴로 나타나 불안해 하는 아이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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