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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이적 옆에서 수줍 미소.."오늘 대학생 같았던 이적 오빠"

입력 2021-01-05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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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이적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씨네초대석 이적 오빠와 함께했습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함께했었지요! 코로나로 이렇게라도 오랜만에 만나 한 시간 즐겁게 수다를. 놓치신 분은 #고릴라 #다시보기 오늘 대딩 같았던 적 오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이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하선은 이적의 사인CD를 들고 소녀팬처럼 수줍은 미소를 띠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카카오M 드라마 '며느라기'와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하고 있다.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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