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진정한 사랑꾼일까 #진사"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사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고 댓글을 달아보았다 #댓달"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 '첫사랑 아내와 연애 10년 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는 제목에 '진정한 사랑꾼'이라는 설명과 함께 올려져 있는 기사가 담겨 있다.
이에 장성규는 '사실이라면 사랑꾼, 거짓이라면 사기꾼'이라고 직접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 진행을 맡았다. '나의 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