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지원이 눈을 맞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6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인사 올립니다.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From 비키랑 비키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반려견 비키를 품에 안고 눈길 위에 서 있다. 엄지원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엄지원의 새해 인사에 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키가 눈사람 같네요", "누나 귀여워요", "해피 뉴 이어" 등의 말로 화답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