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행복한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금요일 아침 잘해보자 오늘도 #가정보육 #7살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현수, 우나리의 딸 제인 양이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는 모니터 앞에서 몸을 가볍게 흔들고 있다. 안경을 껴 똘똘해 보이는 제인 양이 귀엽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안현수는 현재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