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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한복 입고 와 너무 귀여워"..이찬원, '트롯 어워즈'서도 돋보인 정동원 애정

입력 2021-01-09 14: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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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유튜브 캡처
'이찬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찬원이 '2020 트롯 어워즈' 사전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찬원 즐거웠던 2020 트롯 어워즈 현장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찬원은 "제가 지금 와있는 이곳은 대한민국 트롯 100년의 역사를 총망라해놓은 대한민국 최초 트롯 그랑프리쇼 2020 트롯 어워즈 시상식 현장에 사전 녹화를 하러 와있다"고 자신이 있는 곳을 소개했다. 그리고 그는 얼떨떨한 듯 "제가 유튜브 찍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어색하다"고 말하면서도 "오늘 정말 열심히 연습해서 추석 당일날 많은 분들께 좋은 무대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사전 녹화는 시작됐고 이찬원은 라이브로 명품 보이스를 뽐냈다. 그리고 다음 무대를 위해 바쁘게 뛰어나왔고 단체 무대까지 종료했다. 그 다음은 개인 무대. 하지만 대기 시간은 생각보다 길어졌고 이찬원은 "뭔가 지금 길어지고 있다. 길어지고 있는 만큼 더 좋은 무대가 나올 거다"고 했다. 그러다가도 "진짜로 동원이 한복 입고 와서 너무 귀엽다"며 정동원을 향해 흐뭇하게 형아 미소를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개인 무대가 시작되자 완벽하게 무대를 꾸미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무대 후 대기실로 이동하던 도중에는 "여기서 걸어서 3분이면 사촌 누나 집"이라며 반가워했다. 근처 은행 위치까지 꿰고 있을 정도. 이찬원은 "센스있는 기억력"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쉬는 시간 대기실에서 그는 사인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어 본격적은 행사가 시작됐고 이찬원은 김희재의 에스코트를 밟아 차에서 내렸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포토월에서 사진도 찍었으며 이찬원은 이곳에서도 찬또위키 면모를 뽐내며 2020 트롯 어워즈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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