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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윤전일 자랑 "한 번도 안 빼고 매번 같이 산부인과 다녀준 남편"

입력 2021-01-12 0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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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미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병원 같이 다녀줘서 고마워. 한번도 안 빼고 매번 같이 산부인과 다녀준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와 남편 윤전일이 머리를 맞댄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부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달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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