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사랑이 러블리하고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수해라 13화~대기중~아이랑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러블리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사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세이며 그가 열연하는 TV조선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