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천재야" '하하♥'별, 언어능력자 막내에 감탄‥떡잎부터 다른 삼남매

입력 2021-01-13 11:03:39
    • 복사완료!

'별이 빛나는 튜브' 유튜브 캡처
'별이 빛나는 튜브'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별이 삼남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별이 운영하는 유튜브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삼남매의 놀이시간!! 무료체험 원하시면 클릭!!ㅋㅋㅋ"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별은 "메이크업을 하고 스케줄을 갔다가 퇴근을 했는데 화장 지우고 할 새도 없이 아이들 먹이고 치웠다. '이제 씻어야지' 하고 잠깐 누웠는데 일어나지를 못하겠다"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막내 송이는 별이 들고 있는 카메라를 들겠다며 떼를 썼다. 별은 "아니야"라고 말리다가 "우와 송이 잘 찍네? 송이가 셀카봉을 들고 찍고 있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이내 바닥을 찍는 송이에 "엄마를 찍어줘야지. 여러분 죄송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카메라 욕심이 너무 많아서요"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언제나 이 시간은 정신없는 시간이다. 보통 6시~6시반에 밥을 먹고 7시면 다 먹는데 이때부터가 전쟁이다"라며 아이들과 놀 수 있는 방법으로 이불 썰매를 택했다. 별은 아이들을 이불에 앉히고 끌며 거실을 배회했다. 8살 아들 드림의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별은 "내가 묻고 싶은 말이다. 왜 이렇게 힘드니"라고 탄식해 공감을 더하기도.

드림은 자신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를 카메라에 가져다대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별은 "넌 네가 이런거 나오는게 그렇게 좋아? 얘네는 진짜 자기들이 나오는거 좋아한다. 이러다가 드림이튜브, 소울유튜브가 진짜 생기겠다"고 말했다.

별은 전날 먹다 남은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으며 드림이와 소울이의 막간 인터뷰를 진행했다. 별은 드림의 관심받고 싶어서 일부러 삐치는 연기를 한다는 장난스런 말에 "소울이랑 송이는 아직 말을 다 엄마한테 못하니까 그렇지만 드림이는 엄마랑 통하니까 연기하지 말고 그냥 엄마한테 말해달라. 아니면 편지로 써도 된다"고 말했다. 드림은 "그러겠다"고 답했다.

4살 소울이의 고민은 '뽀로로 파크'에 가고 싶다는 것이었다. 38살 별엄마의 고민이 뭘까 묻자 드림이는 "우리가 말 안 듣는거?"라고 말했고, 별은 "정답"을 외쳐 웃음을 안겼다.

별은 "제가 원래는 드림이 때는 한 3살 때까지 주스도 안먹였는데 우리 송이는 그냥 다 먹는다"고 해탈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별은 '굿나잇'을 완벽하게 따라하는 막내 송이에 "천재야 천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