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누구나 평생 순탄한 길 가지는 않아..내 머리는 내가 정해요"

입력 2021-01-14 0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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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염색을 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오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가 염색 중인 뒷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와 함께 "어제 염색 했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어느 누구든지 평생 순탄한 길을 가지는 않아요. 바람이 불고 비를 만나지요. 원하지도 않았는데 피할 수 없는 누구는 작은바람, 누구는 큰바람"이라며 "내머리는 내가 정해요. 기르기도 자르기도 누구는 길고 누구는 짧고 원하는 칼라로 멋지잖아요!"라고 덧붙여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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