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동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나른하면서 섹시한 눈빛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승우는 시크와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자태로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존재 자체가 치명적인 한승우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1일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