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눈길'...박윤하 알고보니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입력 2015-02-02 11:5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눈길'...박윤하 알고보니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K팝스타4'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이 간 가운데 박윤하가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윤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 3사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윤하는 특히 유희열에게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러브콜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윤하는 최근 출판사 민음사 창업주 박맹호 회장의 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66년 설립된 민음사는 명실상부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이다. 박윤하의 할아버지 박맹호 회장은 서울 청진동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민음사를 뛰어난 사업수단과 소신으로 굴지의 출판사로 성장시킨 인물로 유명하다.

▲사진=민음사 홈페이지/방송캡처
▲사진=민음사 홈페이지/방송캡처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몰랐네"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목소리 넘 좋아"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재벌이네"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재벌 3세네"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