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유비, 3년 지난 임영웅 댓글 발견 "이게 무슨 일이죠? 박제해야지"

입력 2021-01-13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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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유비가 임영웅에 대한 팬심을 뽐냈다.

13일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해서 옛날에 인스타에 올렸던 피드보고있었는데 2018년도에 임영웅 선배님의 댓글을 이제봄.. 이게무슨일이져??ㅋㅋㅋㅋㅋ#임영웅#선배님#사사사사#좋아합니다#팬심뿜뿜#박제해놔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유비의 인스타그램에는 2018년 새해를 맞이해 안부를 전하는 임영웅의 댓글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유비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미스트롯'에서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큰사랑 받았다. 그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 등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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