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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청순 러블리 비주얼 최강자 "용기내 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입력 2021-01-16 15: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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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청순한 미모를 발산했다.

16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조심해라 .... 네 할아부지 #앙리할아버지와나 힘든 발걸음 용기내서 와주시는 모든 관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연극 세트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유리의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연극을 보러 와주는 관객들에게 진심을 다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유리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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