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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청순+러블리한 소녀 미모..애셋맘이라고 누가 믿겠어

입력 2021-01-13 1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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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출근길 패션을 인증했다.

1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하러 갑니다아 추울까바 털옷 입고 나왔는데 세상에나. 날씨가 많이 풀려 버렸네요. 쌓였던 눈들이 녹고 있는데 신발 젖지 않게 조심조심 조심히 다니셔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따뜻한 털옷을 입고 촬영장으로 출근하고 있다. 별의 청순한 미모가 환한 미소로 더욱 빛난다. 세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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