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후의 발견' 이지혜 "우지원 농구선수 시절 찐 팬이었다"

입력 2021-01-14 16:43:36
    • 복사완료!

사진='오후의 발견' 캡처
사진='오후의 발견'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농구선수 시절 우지원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혜는 우지원의 찐 팬이라며 우지원이 농구선수 시절 당시 우지원의 집에 찾아간 적이 았다며 "이거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 것"이라며 우지원의 진짜 팬이었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이에 우지원은 "거짓말, 안정환 씨 팬 아니었던 거 아니냐"라며 믿지 못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더해 이지혜는 우지원의 어머니가 팬들에게 집에 들어오라고도 해주셨다며 당시의 기억을 회상했다. 우지원은 "당시 집에 찾아 오는 팬들이 많았다"라면서 본인은 숙소 생활을 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어머니가 팬들을 반겨주셨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