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재혀니네 집에 뉴집에 다녀왔찌요. 서울에 있으면 육아 도와주는 친구들도 있고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향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인형이나 우유를 한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엄마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