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이프릴 윤채경, 날은 흐리지만 미모는 맑음…명품백은 거들 뿐

입력 2021-01-15 16: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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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이 맑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흐리지만 좋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경은 베이지 컬러의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채경은 맑은 미모를 과시하며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채경은 ‘프로듀스101’과 ‘음악의 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그가 속한 에이프릴은 'Now or Nev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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