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절친한 친구와 잠시 안녕 했다.
1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구장창 붙어있던 싱글 때보다 같은 개월수 애 키우고 있는 지금. 같이 있었음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한데, 베프네 집은 샌프란시스코 us. 잘가고 멀리서도 주리네 가족을 응원해. 건강하게 있다 또 만나자. 둘째소식 기다리마 #베프 #자식도한달차이 #아프지말고건강하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절친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로 가려졌지만 김빈우의 빛나는 미모가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김빈우 남편 전용진씨는 훈훈한 외모로 결혼 당시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