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조민아, 이천수 아내·지인 '까꿍=아들' 추측.."태몽도 아들로 꿨대요"

입력 2021-01-19 16:45: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뱃속에 있는 까꿍이의 성별을 궁금해 했다.

1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은이 엄마이자 천수오빠 아내인 친구 하은이는 까꿍이가 예쁜 아들 같다고 하고, 친한 언니는 심지어 제 태몽도 아들로 꿨대요. 우리 까꿍이는 공주님일까요? 왕자님일까요? #아기 #성별 #딸 #아들 #공주님 #왕자님 #까꿍이 #소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전 축구선수 이천수 아내와 지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지인은 파인애플 태몽을 꿨다고 말했고, 이천수 아내 역시 "예쁜 아들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기대에 찬 조민아의 표정이 상상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