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남편과 단둘이 딤섬 데이트. 제민이가 친구집에서 놀아서 가능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남편과 홍콩의 한 레스토랑을 찾아 딤섬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에그타르트를 손에 든 채 방긋 웃는 강수정의 힐링 미소가 시선을 끈다.
강수정은 "홍콩은 아직 레스토랑은 2인만 같이 앉을 수 있어서 세 가족은 못 감"이라며 "직원들이 아들은 어디 있냐고 물어봄. 본의 아니게 떼어놓고 온 것 같음. 여기 둘만 간 것은 제민이는 모름 #홍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