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리 아들 하오, 직접 만든 작품 자랑..깜찍한 비주얼에 심쿵

입력 2021-01-19 0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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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인스타그램
하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하오 #강하오 #kanghao"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오는 자신이 직접 만든 버섯 캐릭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오는 분홍색 머리핀을 착용하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오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이들 부자는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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