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동 중엔 떠들지 말고 자야지!ㅎㅎ 의자 뒤로 젖히니깐 벨트한 게 밑으로 되어서 안보임 (이번 TMI는 아주 나이스) 자라자라자라 제발 좀 자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아이보리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햇살을 쬐며 눈을 감고 편안하게 잘 준비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개그우먼 박미선은 "뭐야 이 설정 샷"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