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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추위에도 미모는 열일 중…이 구역 패셔니스타 '나야 나'

입력 2021-01-19 2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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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정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19일 배우 겸 가수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에 잠시 브레이크타임 #춥지만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꽁꽁 언 호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카키색 누빔 아우터에 부츠까지 챙겨신고 추위에 철저히 대비한 채정안이 시선을 끈다.

특히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상태에서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채정안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정안은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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