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를 다시 다짐했다.
지난 19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솔직고백"이라며 "1월4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지난주 수요일에 #치팅데이 가지면서 무너졌어요 #술이왠수지 #충분히그럴수있죠?! #인간미있죠?! 인친님들 실망시키고싶지않아 고민을 했으나.. 그냥 솔직한게 좋은것같아서 #인바디 올리고 오늘부터 다시 1일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인친님들~ 함께해요 2021년도, 건강하고 이쁘게 몸만듭시다. 2.23일까지 내리고 유지목표는 55.0~55.5kg 체지방량 12kg 4.20 2021년 1차 바디프로필 목표 50~51kg 체지방량 9,5kg"이라며 "#다이어트는평생숙제 어제 #하체운동 오늘 #상체운동 #근육통이장난아니야 #근데이느낌너무조아 #근육통을즐기는여자"라는 해시태그를 더붙였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다이어트에 이제 막 시작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또렷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또한 그가 공개한 현재 몸무게는 57.6kg, 골격근량은 23.8kg, 체지방량은 14.2kg으로 나와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