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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대체 누구길래?'

입력 2015-01-30 09: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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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지난 28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명을 선정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순위에서 1위로 꼽힌 할리우드 배우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으며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에 출연해 국내에도 얼굴을 공개했다.

레이브빈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리비아 와일드가 6위에,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다.

▲(사진=니나도브레브SNS)
▲(사진=니나도브레브SNS)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대박이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예쁘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부러워"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졸리가 10위네"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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