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적어 화제다.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도, 나도 많이 고단했던 오늘.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OU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키우고 있는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정연은 또 누구에게 상처를 받았는지 저격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