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오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집안에만 갇혀(?) 있는 날이 많은 요즘.. 이번 주말에 바람 쐴겸 동쪽에 다녀와봤어요. 아무도 없을때 시원한 공기 마시려고 잠깐 마스크 벗었어요. 언제 마음놓고 마스크 벗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내일부터 한주 또 잘 살아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외출에 나서 시원한 공기를 쐬고 있다.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수해도 우월한 한지혜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