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연인과 50일을 기념한 조촐한 파티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50th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비 연예인 여자친구와 달달한 둘만의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돈스파이크는 앞서 "50일 기념일. 20대가 된 기분. 매 순간이 하늘이 준 선물이에요. 그녀를 찾은 걸 감사합니다"라고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현재 이태원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