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긴 셀카를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머리가 많이 자랐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아름은 자켓을 입고 모자를 써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진아름은 연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진아름은 어깨에 살짝 닿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과 남궁민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남궁민은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연인 진아름을 언급, 애정을 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