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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측 "23일 사망, 장례 유족 뜻 따라 조용히 진행..명복 빌어달라"[공식]

입력 2021-01-25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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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유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25일 송유정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송유정이 23일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됐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유정은 드라마 '황금무지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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