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재영이 화려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2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이 다갔네요. 그저 웃지요. 왠지 주말마무리는 칼칼한탕 땡기지않아요? 저 다이어트는 설지나고1일 할거라서 맘편히 먹을꺼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한 편의 영상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명란 매운탕을 끓이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간을 보다가 활짝 웃는 모습의 진재영이 사랑스런 매력을 배가시켰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화려한 비주얼이 빛나는 진재영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