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인기가요 정용화
‘인기가요’에서 정용화가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이하 ‘인가’)에는 정용화가 ‘어느 멋진 날’ 무대를 가졌다.
이날 정용화는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해 애절한 보이스로 노래를 열창했다. 특히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에 혼자 남겨진 날들을 덤덤하게 풀어 쓴 곡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연주에 맞춰 아련한 감성을 선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종현, 매드 클라운, 노을, 정용화, 리지, 나인뮤지스, 에디킴, JJCC, 에이코어, 태이 등이 출연했으며, 이 날 정용화는 2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곡 ‘어느 멋진 날’로 다비치 ‘또 운다 또’, 매드클라운 ‘화’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정용화는 1위 확정 후 “팬 분들 진심으로 사랑한다. FNC 식구들, 씨엔블루 멤버들과 가족들, 팬 여러분 정말 사랑한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멋진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용화는 지난 20일 전곡 작사 작곡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어느 멋진 날'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혼자 남겨진 날을 덤덤하게 풀어 쓴 역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기존 씨엔블루의 음악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인기가요 정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