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승헌이 훈훈한 비주얼로 잘생김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throw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커다란 열기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송승헌은 수수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자체발광 피지컬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송승헌은 46세 나이에도 여전한 조각 미남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주인공 김해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